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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뉴 R 18 국내 공식 출시 2020-09-18
BMW 모토라드, 뉴 R 18 국내 공식 출시 BMW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신 기술을 한 데 담은 뉴 R 18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뉴 R 18은 1936년에 출시된 인기 모델 BMW R 5로부터 영감을 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저 바이크로, BMW 모터사이클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설계한 클래식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뤄 더욱 세련되고 감성적인 라이딩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강력한 박서 엔진으로 역동적인 주행을 선사하는 크루저 바이크 뉴 R 18에는 BMW 모토라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박서 엔진이 탑재됐다. 1923년 BMW 모토라드 출범부터 이어온 전통적인 공랭식 박서 엔진은 BMW 모터사이클 특유의 역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주행감각을 제공한다.뉴 R 18의 1,802cc 공랭식 엔진은 최고 출력 91마력, 최대토크 158Nm(16.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최대토크는 3,000rpm에서 뿜어져 나올 뿐만 아니라 2,000~4,000rpm 구간에서도 최대토크의 95%에 달하는 힘을 내뿜는다. 덕분에 낮은 rpm으로도 쾌적한 주행이 가능해 크루징에 최적화되었다. 클래식한 매력을 강조한 차체와 서스펜션뉴 R 18은 금속으로 제작된 차체를 통해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한다. 더블-루프 스틸 튜브 프레임과 개방형 드라이브 샤프트로 구성된 차체는 오랫동안 이어져온 BMW 모토라드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계승했다.여기에 2021년식 모델에만 한정적으로 제공되는 뉴 R 18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은 연료탱크에 화이트 컬러의 더블 핀 스트라이프로 도색해 클래식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크롬 파츠, 시트 배지 및 사이드 커버의 ‘퍼스트 에디션’ 크롬 배지 등으로 한정판 만의 특별함을 더했다.서스펜션 역시 클래식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도록 전자제어 시스템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 텔레스코픽 포크와 스트로크 적응식 댐퍼가 조합된 직결식 센터 서스펜션 스트럿, 그리고 프리로드 조절이 가능한 스프링 등을 적용해 안정적인 조향 성능과 매력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최신기술 적용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 가능뉴 R 18에는 최신 모터사이클 기술이 적용돼 한층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먼저 ‘록(Rock)’, ‘롤(Roll)’, 그리고 ‘레인(Rain)’ 등 세 가지 주행 모드가 기본으로 제공돼 라이딩 환경에 따른 맞춤식 설정이 가능하다.또한, 출발과 가속 시 안정적인 트랙션을 확보하도록 돕는 오토매틱 스태빌리티 컨트롤(Automatic Stability Control), 과도한 엔진 브레이크로 인해 바퀴가 잠기는 것을 방지하는 MSR(Engine Drag Torque Control)이 탑재돼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여기에 수월한 후진을 가능케하는 리버스 어시스트(Reverse Assist)와 오르막길에서 출발을 돕는 힐 스타트 컨트롤(Hill Start Control) 기능도 기본으로 적용된다. 커스터마이징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오리지널 액세서리 파츠뉴 R 18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다른 어떤 모터사이클보다도 쉽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 결과 리어 프레임과 도색된 부품들을 간단하게 탈부착 할 수 있으며, 더 높거나 낮은 핸들바로 손쉽게 교체 가능하도록 브레이크, 클러치 및 케이블 하네스의 유압 라인 연결부 또한 신중하게 설계했다.이외에도 유명 커스텀 부품 제작사인 롤랜드 샌즈 디자인(RSD), 머스탱 시트, 반스 앤 하인스 등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커스텀 부품들을 공식 액세서리 파츠로 제공한다.국내에는 뉴 R 18 프리미엄(Premium)과, 뉴 R 18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두 가지 모델이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3100만원, 3370만원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미쉐린코리아,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 전국 .. 2020-09-18
미쉐린코리아,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전국 대리점 및 파트너사에 전달 - 전국 530 여 곳 대리점 및 파트너사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안전 방역 꾸러미 제공 -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 겪는 대리점 대상 경제적 지원 방안 및 폭우 피해 특별 지원 등 다양한 상생 방안 모색 중미쉐린코리아(대표 이주행)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 물품들로 구성된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를 전국 대리점 및 파트너사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 19 재확산과 장기화로 전국 대리점 내 방역 환경을 강화하고 방문 고객들과 직원들의 코로나 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미쉐린코리아는 마스크, 손세정제, 손소독제, 소독 티슈, 마스크 스트랩으로 구성된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를 530여곳의 전국 미쉐린타이어 대리점 및 파트너사에 제공했다.미쉐린코리아 이주행 대표는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위기 상황에서 미쉐린코리아의 최우선순위는 안전“이라며, “미쉐린타이어 대리점 및 파트너사들에 방문하는 고객들과 직원들의 안전을 밑바탕으로 비즈니스가 건강하게 지속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미쉐린코리아는 코로나19 로 인해 비즈니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리점을 위한 경제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지난 8월 집중 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대리점을 대상으로 특별 지원을 진행하는 등 긴밀히 협력하는 파트너사들과 지역사회를 돕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 롯데백화.. 2020-09-1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차량 전시 공간 마련 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1층에 마련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전시공간, 액세서리 & 컬랙션 코너도 마련 9월 하반기부터 ‘SUV SPOKE’ 진행, The new GLA 및 The new GLB 전시 예정2020년 9월 18일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차량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지난 14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1층에 오픈한 한성모터스 전시공간은 새로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전략적으로 선보이고, 방문 고객에게 차량 관련 정보 및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 컬랙션 코너도 별도로 마련되어,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에 관심 있는 고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뿐만 아니라, 9월 하반기부터는 해당 공간에서 SUV 전시 이벤트인 ‘SUV SPOKE’가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 고객은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SUV 라인업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줄 신모델 The new GLA, The new GLB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부산 서부상권 및 원도심의 거점지역에 위치하여, 부산 시민의 큰 관심과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번에 마련된 전시공간을 활용하여 한성모터스는 향후 출시될 메르세데스-벤츠 신모델을 선보이고, 롯데백화점 MVG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배규환 한성모터스 상무는 “부산 서부상권의 중심지인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한성모터스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성모터스가 마련한 이벤트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의 신모델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 개소 2020-09-18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 개소 - 현대자동차, 새로운 고객 경험 콘텐츠 선보이는 ‘송파대로 전시장’ 개소- “고객 경험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는 ‘실험 공간’의 역할 수행할 것”현대자동차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맞춤형 전시장을 개소한다.현대자동차는 차량 구매 상담 및 브랜드 경험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서울 송파구 소재)’을 개소했다고 18일(금) 밝혔다.‘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은 기존 송파대로 지점을 신축해 ‘새로운 공간과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상 4층 연면적 1,461m2(442평) 공간에 총 8대의 전시차와 전 차종 컬러칩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깊이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완성도 높은 상품 경험 제공을 위해 ‘컨시어지(Concierge) ’를 통한 새로운 고객응대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편의에 따라 전문 카마스터의 응대나 자유로운 비대면 경험을 선택할 수 있다.코로나 시대에 맞춰 응대 직원과 대면 없이 전시 차량 관람이 가능하고, 일상 시간 종료 후에도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야간 언택트 전시장’도 운영한다.(※ 평일 20시~22시, 토/일/공휴일 18시 30분~22시)현대자동차는 판매 전시장에서의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고객 경험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송파대로 전시장’은 미래 고객 경험 콘텐츠를 운영하고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실험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송파대로 전시장 개소로 서울 송파/강동권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미래 지향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며, “현대자동차가 지향하는 미래 판매 전시장의 모습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전시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송파대로 전시장’은 ‘서아키텍스(SUH Architects) 건축사사무소’가 현대자동차의 정체성을 담아 설계했다. 반복되는 스테인레스 메쉬망을 통해 정밀한 자동차 공정과정을, 건축물 내외관의 2,100여개 조립식 클립은 자동차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모든 과정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집약된 의지를 상징한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차그룹, ‘신중년 경영혁신 프로젝트 5 Weeks’.. 2020-09-18
현대차그룹, ‘신중년 경영혁신 프로젝트 5 Weeks’ 온라인 발대식 개최 - ‘굿잡 5060’이 신규 런칭하는 신중년과 사회적 기업 간 협력 프로젝트- 언택트 트렌드 반영한 온라인 발대식으로 세대 간 협력 모델의 시작 알려- 신중년 취업역량 제고 및 사회적 기업 성장에 기여…세대 간 협력 도모해현대차그룹이 5060 세대와 사회적 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 간 협력을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 모델의 새 방향성을 제시한다.현대자동차그룹은 신중년 커리어 프로젝트 ‘굿잡 5060’의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에게 협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런칭한 신규 프로그램인 ‘5 Weeks’의 온라인 발대식을 17일(목)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해 프로젝트 참가자 및 사회적 기업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 회의로 진행됐다.금일 진행된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5 Weeks’는 신중년 세대가 사회적 기업과 5주간 협업하여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하는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올해 최초로 공식 런칭했다.프로그램 ‘5 Weeks’에서 지칭하는 ‘신중년 세대’ 란 전체 인구의 1/4, 생산가능인구의 1/3을 차지하는 5060세대를 가리키며, 이번 ‘5 Weeks’ 1기에는 총 34명의 신중년이 참여한다.이들은 각각의 역량을 고려해 총 16개의 사회적 기업 및 소셜 벤처팀에 나누어 매칭되었으며, 5주간 기업에서 요청한 경영, 영업, 홍보 등의 당면 해결 과제를 프로젝트 형식으로 수행하게 된다.단순 인턴십이 아닌, 사회적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신중년 참가자에게는 재취업 전 사회적 기업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5060 세대에 대한 우호적 인식을 참여 기업이 형성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예를 들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 ‘오디오가이㈜’는 작년 법인 전환 이후 회사 규모를 갖추기 위해 재무 상황 문제점 분석과 크라우드 펀딩 진행을 비즈니스 과제로 요청했으며, 이에 적합한 역량을 가진 참가자를 찾아 크라우드 펀딩 및 20년 이상의 금융권 전문경력을 가진 신중년 오윤관(57세) 님 외 2인이 금융전문가와 팀을 이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한편, 참여하는 34명의 참가자는 현대차그룹이 진행하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 사업인 ‘굿잡 5060’의 교육을 수료한 경험과 노하우 있는 5060 세대라는 점도 큰 특징이다.‘굿잡 5060’은 기업(현대차그룹), 정부(고용노동부), 공공기관(서울시 50 플러스 재단), 사회적기업(㈜ 상상 우리) 등 4개 기관이 협력하여 멘토링, 취업 세미나 등 재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문 취업 컨설턴트를 알선해 신중년의 취업을 돕는 사업이다.2018년 7월 공식 출범 이후 총 930명의 참가자 중 우수 신중년 229명을 선발해 교육하였으며, 그중 54%에 달하는 123명이 재취업에 성공하며 신중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국내 대표 사회 공헌 사업으로의 위상을 확보한 바 있다. (※2018년 7월 ~ 2019년 10월 기준)특히 3년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사업 규모 확대를 추진, 금일 발대식을 진행한 ‘5 Weeks’ 프로그램을 필두로, 굿잡 동문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동문 네트워크 데이’, 신중년 세대의 최신 취업 이슈를 공유하는 장인 ‘신중년 취업 트렌드 2020’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런칭하며 5060 세대의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굿잡 5060이 새롭게 확대하는 사업인 ‘5 Weeks’는 작년 파일럿 운영을 통해 신중년 43명이 사회적 기업 16개의 당면 과제 해결에 기여할 정도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검증된 프로젝트다”라며 “신중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세대 간 상호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향후 협력 모델의 방향성까지 제시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9월호 튜너뉴스 - 2 2020-09-17
9월호 튜너뉴스 - 2강력한 아우디 RS Q8Audi RS Q8 by ABT-Sportsline아우디 RS Q8을 기반하는 압트 RSQ8-R의 성능은 일부 수치에서 페라리 F8 트리뷰토를 압도한다. 2021년은 튜너 압트가 창업 125주년을 맞는 해. 기념 버전인 RSQ8-R은 카본제 보디키트를 더해 파격적인 크로스오버 형태로 만들었다. V8 4.0L 가솔린 트윈터보 유닛을 손봐 최고출력 740마력(+140마력), 최대토크 93.8kg·m(+12.1kg·m)를 발휘한다. 8단 자동변속기 조합 덕분에 최고시속은 315km(순정 250km/h). 새로운 인터쿨러와 엔진 제어장치 덕분이다. 아울러 전용 배기 시스템과 대구경 쿼드 배기 파이프를 달았다. 에어로 패키지에는 펜더 익스텐션, 리어 스커트 애드온, 미러 캡, 휠하우스 벤트, 리어 스포일러 등이 있으며, 카본으로 만들었다. 295/35 R23 타이어와 전용 HR 휠이 제공된다. 한정판답게 125대중 1대라는 것을 의미하는 각인도 새겼다. 가격은 미정. abt-sportsline.com미니 JCW 클럽맨의 제로백 보다 빠른 또다른 미니Mini John Cooper Works by Manhart가장 강력한 미니 중 하나인 미니 JCW GP(이하 GP). 4기통 2.0L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01마력, 최대토크 45.8kg·m를 발휘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을 5.2초 만에 끊는다. 한데 사륜구동인 5도어 JCW 클럽맨보다 0.3초 느리다는 점은 다소 속이 쓰리다. 앞바퀴만 굴리는 특성상 어쩔 수 없다지만 GP의 자존심에 상처가 난 것은 사실. 다행히 튜너 만하트가 전용 업그레이드 키트를 내놓았다. 엔진 ECU를 손보고 에어텍제 인터쿨러를 추가했다. 4단계 조절식 플랩 컨트롤이 달린 캣백(cat-back) 배기 시스템도 넣었다. 덕분에 350마력(+41마력), 54.0kg·m(+8.2kg·m)의 토크를 손에 넣었다. 로워 스프링으로 차체를 낮추고 블랙 19인치 휠을 장착했다. 뿐만 아니라 펜더 플레어와 대형 리어윙을 달고, 헤리티지 장식의 스트라이프와 골드 악센트로 포인트를 주어 강렬한 외관을 완성했다. 튜너는 또 다른 한정판 미니 JCW GP의 등장도 암시했다. 카본제 인테이크, 완전히 새로운 배기 시스템, 다운 파이프가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manhart-performance.de700마력형 그랜드 투어러McLaren GT by Novitec맥라렌의 수많은 변형 모델 출시에 비판의 목소리가 적잖다. 하지만 GT만큼은 편안함과 실용성을 융합해 기존 모델들과 상당히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번개같은 반응성, 예리한 핸들링은 여전히 맥라렌이지만, 고급스러운 그랜드 투어러 패키지로 완성해 냈다. 한데 우아한 GT에 하드코어 퍼포먼스를 더하면 어떨까? 그래서 튜너 노비텍이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준비했다. 엔진을 최고출력 697마력(+85마력), 최대토크 72.8kg·m(+8.5kg·m)로 개조한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 3.0초, 최고시속은 333km를 자랑한다. 풍동 테스트를 통해 다듬어 낸 전용 에어로 다이내믹 보디 키트로 공력 성능을 향상시켰다. 서스펜션에는 새로운 합금의 로워링 키트를 더해 지상고를 25mm 낮췄다. 아울러 보센제 앞 20인치, 뒤 21인치 트윈 스포크 디자인 단조 휠을 달아 스포티한 감성을 올렸다.      novitecgroup.com글 맹범수 기자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BMW 코리아, 넷플릭스 통해 전세계 방영되는 tvN .. 2020-09-17
BMW 코리아, 넷플릭스 통해 전세계 방영되는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 차량 협찬  BMW 코리아가 tvN의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 BMW 차량을 협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는 배우 박보검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국내 뿐 아니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방영 중이다. 한류 드라마 열풍을 타고 전 세계 안방에 BMW를 노출하는 역할을 한국 지사에서 맡았다. BMW 코리아는 이번 드라마에 자사의 대표 모델들을 대거 협찬, 각 인물들의 개성과 취향에 알맞은 모델을 지원해 BMW만의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tvN의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그린 드라마이다. 한류스타 박보검과 영화 ‘기생충’으로 주목받은 배우 박소담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이외에도 변우석, 조유정, 권수현 등 다양한 배우들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고 있다. ‘청춘기록’에는 BMW 1시리즈 및 2시리즈가 주요 차량으로 등장한다. 1시리즈와 2시리즈는 역동적인 주행감각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델로 청춘의 패기와 풋풋한 매력을 강조해준다. 이외에도 스포티한 로드스터 Z4, 럭셔리 플래그십 SAV 모델인 X7을 포함 BMW의 아이코닉한 감성을 담은 M4 컨버터블, i8 로드스터 등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tvN의 인기예능 ‘서울촌놈’에서도 BMW 차량을 만날 수 있다. 서울촌놈은 MC 차태현과 이승기가 특정 지역에서 출세한 스타들과 함께 고향의 추억을 공유하는 로컬 버라이어티 컨셉 예능이다. 출연자들은 ‘봉봉이’라는 애칭이 붙은 BMW X7 차량을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여행한다. 이 과정에서 X7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어디든 함께하는 멤버 중 하나로 존재감을 발휘한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차 웨어러블 로봇 '벡스', IDEA 디자인상 금상.. 2020-09-17
현대차 웨어러블 로봇 '벡스',IDEA 디자인상 금상 수상 - 현대차, 2개 부문에서 금상 1개, 동상 1개, 파이널리스트 1개 등 총 3개 수상- 상향 작업용 웨어러블 로봇 ‘벡스’, 상업ㆍ산업 제품 부문서 최고상 받아- 전기차 콘셉트카 ‘45’ㆍ‘프로페시’, 자동차ㆍ운송 부문서 각각 동상ㆍ파이널리스트 수상 -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과 ‘G90 특별 전시’로 2개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 현대차와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2020 IDEA 디자인상(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금상 1개를 포함해 총 5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7일(목) 밝혔다.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IDEA 디자인상’은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 Industrial Design Society of America)가 주관하며 독일의 ‘iF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1980년부터 시작된 북미 최고의 디자인상으로 디자인 혁신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종합 평가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현대차는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벡스(VEX)’가 상업ㆍ산업 제품 부문(Commercial & Industrial Products)에서 금상(Gold)을 받았으며 ▲전기차 콘셉트카 ‘45’와 ‘프로페시(Prophecy)가 자동차ㆍ운송(Automotive & Transportation) 부문에서 각각 동상(Bronze)과 파이널리스트(Finalist)를 수상했다.특히 상업ㆍ산업 제품 부문의 최고상을 받은 벡스는 지난해 현대차 로봇 연구 조직 ‘로보틱스랩’에서 자체 개발한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으로 지난 3월 ‘2020 레드 닷 디자인상’에서 혁신제품 부문(Innovative Products)을 수상한 바 있다. 벡스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장시간 위쪽으로 팔을 들어 올려 작업하는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줄이고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산업 현장의 특성을 고려, 전기 공급이 필요 없는 형태로 개발됐으며 2.8kg의 가벼운 무게로 근로자의 착용 부담을 줄이고 인체 어깨관절을 모사한 구조의 근력보상장치를 통해 최대 5.5kgf까지 힘을 보조한다.이와 함께 현대차가 지난해 선보인 전기차 콘셉트카 2종이 이번 IDEA 디자인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둠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향후 출시될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의 기대감을 높였다.현대차는 지난 8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을 공개하며 ▲2021년 콘셉트카 45 기반 준중형 CUV ‘아이오닉 5’ ▲2022년 프로페시 기반 중형 세단 ‘아이오닉 6’ ▲2023년 대형 SUV ‘아이오닉 7’등 총 3종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콘셉트카 45는 1970년대 항공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모노코크 방식의 차체가 공기 역학과 경량화를 구현하고, 직선적이고 힘찬 라인의 외관은 다이아몬드 형태의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수상으로 콘셉트카 45는 지난 2월 ‘2020 iF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분야 수송 디자인(Automobiles/Vehicles) 부문 본상(Winner)에 이어 또 한 번 디자인상을 받게 됐다.지난 3월 공개한 프로페시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차량의 앞부분에서 뒷부분까지 깨끗하고 끊김이 없는 ‘하나의 곡선’이 흐르는 듯한 차체의 형상을 갖췄다.실내는 기존 자동차의 개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의 생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운전대(스티어링 휠) 대신 운전석 양쪽에 장착된 조이스틱(joystick)을 통해 운전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새롭고 직관적인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The all-new TUCSON’ 사전계약 첫날 1.. 2020-09-17
‘올 뉴 투싼’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역대 현대차 SUV 최대 기록 달성 - 사전 계약 첫날 1만842대 기록, 역대 현대차 SUV 중 가장 높은 사전 계약 수치 기록- 월드 프리미어 누적 시청자 수 41만 명… 공간성 활용 소구한 TV 광고 5편도 인기-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적용한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신규 플랫폼 탑재- 최초 적용한 감성 공조 시스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 동급 최고 수준- “차급을 뛰어넘는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추고 준중형 SUV 시장의 부활을 이끌 것”과감한 혁신으로 돌아온 글로벌 스테디셀러 SUV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이하 신형 투싼)’의 사전계약 대수가 첫날 1만842대를 돌파했다. 이는 현대차 SUV 사상 가장 높은 수치다.현대차는 16일(수)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신형 투싼의 첫 날 계약대수가 1만842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실적은 더 뉴 그랜저(1만7,294대)와 신형 아반떼(1만58대)에 이어 사전 계약 첫 날 1만대를 돌파한 것은 물론 현대차 SUV 최초로 사전 계약 첫 날 실적이 1만대를 넘어선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한편 15일 실시된 신형 투싼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 공개행사)의 시청자는 누적 41만 명(9월 16일 16시 기준)에 달해 5년만에 재탄생한 신형 투싼에 대한 글로벌 고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현대차는 같은 날 다채로운 라이프 공간을 제공하는 신형 투싼의 모습을 담은 TV 광고 5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신형 투싼은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의 완성체이자, ‘파라메트릭 다이나믹(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구현해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다.실제로 신형 투싼 사진이 게재된 현대차 공식 SNS 채널에는 ‘역대급 디자인이다’, ‘신형 투싼 꼭 계약할 것’ 등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대부분이었다. 취향에 따라 의견이 엇갈릴 수 있는 독특하고 강렬한 디자인임에도 긍정 반응이 절대적으로 높은 것은 이례적이다. 새롭게 출시된 신형 투싼은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며, 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통해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췄다.특히 신형 투싼은 모델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포함,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디젤 2.0엔진의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역사상 사전계약 당일 1만대를 돌파한 SUV 차종은 투싼이 처음”이라며 “차급을 뛰어넘는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춘 신형 투싼은 준중형 SUV시장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차는 사전 계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투싼 광고 속 테마 공간(영화관, 만화방, 오피스, 요가룸, DJ룸)과 동일하게 연출을 할 수 있는 소품을 제공하고, 사전 계약 고객 전원에게는 출고 후 3개월 이내 3,000km/5,000km/7,000km 이상 주행 시 주행거리 구간별 특별 정비 쿠폰도 증정할 계획이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현대자동차, 차박 체험 플랫폼 ‘휠핑(Wheelping.. 2020-09-17
현대자동차, 차박 체험 플랫폼‘휠핑(Wheelping)’ 런칭 - 모바일 플랫폼 운영 통해 고객들에게 손쉬운 비대면 차박 경험 제공- 현대차 ▲더 뉴 싼타페 ▲신형 투싼(NX4) 두 가지 모델 중 선택- 10월 10일부터 한 달간, 주 2회씩 7차수 운영…총 140팀 초청- 오는 9월 17일(목)부터 모바일 웹 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 향후 차박 특화 상품, 여행 패키지 개발 등 컨텐츠 확대 통해 국내 차박 문화 선도할 것현대자동차가 손쉬운 차박 체험을 위한 전용 플랫폼 ‘휠핑(Wheelping)’을 선보인다.‘휠핑(Wheelping)’은 현대차가 고객들에게 신형 SUV 차량 무료 시승 기회와 함께 차박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차박 체험 플랫폼으로, 17일(목) 응모 개시를 시작으로 공식 런칭한다.플랫폼의 명칭인 ‘휠핑(Wheelping)’은 최근 높아진 차박(차에서 하는 숙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 자동차의 휠(Wheel)과 캠핑(Camping)을 결합해 탄생했다.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모바일 웹을 통해 일정과 대여하고자 하는 차량, 필요한 캠핑 용품을 신청해 응모한 후 당첨 시 신청한 용품 대여료만 추가 결제하고 1박 2일간의 차박을 진행하면 된다.대여 가능한 차종은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싼타페’와 ▲올해 출시하는 4세대 ‘신형 투싼(NX4)’ 두 가지이며, 현대차는 총 140팀(※2인 기준 총 280명)의 고객을 선정해 매력적인 차박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차수별 신청 가능 모델 상이)뿐만 아니라, 캠핑 전문 브랜드 ‘미니멀웍스’와의 제휴를 통해 유상으로 차박 용품을 대여해 주고, 캠핑장에 대한 추천 정보를 비롯해 웰컴 패키지까지 제공할 계획에 있다.오는 17일(목)부터 전용 사이트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에 한해 캠핑 체험은 추석 연휴가 끝나는 10월 10일(토)부터 11월 1일(일)까지 약 한 달간 주 2회씩, 각 20팀을 대상으로 총 7차 수에 걸쳐 운영된다. (※매주 화-수, 토-일 진행)당첨자 발표는 차수별 응모 기간이 끝난 후 3일 뒤 개별 통보 예정이며, 차량 픽업 및 반납은 모두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된다. (※신청 기간 내 중복 신청은 가능하나, 중복 당첨 불가)차박 체험 플랫폼 ‘휠핑(Wheelping)’의 차수별 일정과 응모 기간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http://hyundai.com) 또는 휠핑 응모 사이트(http://www.wheelp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휠핑’은 자동차 공간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전하기 위해 현대차가 새롭게 마련한 플랫폼으로, ‘휠핑’이 제공하는 손쉬운 차박 여행이 코로나 19로 지친 고객들의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현대차는 소형 트럭 포터 Ⅱ(2)를 기반으로 한 캠핑카 ‘포레스트’를 출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안전 캠핑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고객들의 즐겁고 안전한 차박 경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현대차는 ‘휠핑’ 플랫폼 런칭과 함께 고객 선호 기반의 차박 특화 커스터마이징 사양 개발, 차량 구독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 내 차박 특화 여행 패키지 상품 개발 등 서비스 확대를 통해 손쉬운 차박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 차박 문화를 선도할 예정이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맵퍼스, 안전 기능 강화한 아틀란 앱 안드로이드 업데이.. 2020-09-17
맵퍼스, 안전 기능 강화한 아틀란 앱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실시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자사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안드로이드 버전 업데이트를 실시, 민·관이 함께 협력해 개발한 ‘도로사고 알림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안전 주행을 위한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고속도로 주행 중 급정거 발생 시 경고 안내를 통해 운전자가 위급상황에 빠르게 조치하도록 안전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서울∙수도권 내 돌발정보 실시간 안내 및 전국 스쿨존 속도 최신 정보 반영 등 실시간 정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업데이트된 주요 내용은 ▲도로사고 알림이 서비스 도입 ▲서울시설공단 돌발정보 반영 ▲스쿨존 기능 고도화 등이다. 도로사고 알림이는 고속도로 내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운전자가 빠르게 신고 및 조치하고,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한 안전지원 서비스이다. 내비게이션의 급정거 속도 패턴 분석을 통해 돌발 상황이 감지되면, 음성 경고 안내와 함께 내비게이션 화면에 ‘통화버튼’ 팝업이 표출돼 국가교통정보센터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확인한 고속도로 돌발 정보는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통해서 뒤따르는 아틀란앱 운전자들에게 전달된다. 또한 맵퍼스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서울시설공단의 돌발정보를 추가로 반영함으로써 서울 및 수도권의 실시간 돌발정보 안내를 강화했다. 특히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동작대로, 반포대로 등 사용자가 많이 이용하는 도시고속도로의 돌발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운전자들의 빠른 우회경로 확인 및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하도록 했다. 스쿨존 설정 기능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스쿨존 운행 제한 속도와 관련해 최신 정보를 반영한 것은 물론, 아틀란 앱 내 경로요약화면에서 경로옵션을 통해 ‘스쿨존 회피경로’ 설정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사용자들은 출발 전 스쿨존 회피경로와 일반 경로를 손쉽게 비교해 원하는 길 안내를 선택할 수 있다.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이번 아틀란 앱 안드로이드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사고감지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도로사고 알림이 서비스 도입은 물론, 서울 내 돌발정보 및 스쿨존 기능 강화 등 사용자들의 안전 운전을 돕는 기능들을 대거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운전자들에게 편리한 주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기아자동차, 전기차 선도 브랜드 구축 위한 사업 체제 .. 2020-09-16
기아자동차, 전기차 선도 브랜드 구축 위한사업 체제 전환 속도 낸다 - 송호성 사장, 화성 공장 방문…전기차 전략 방향 제시하고 전동화 생산 라인 점검- 화성 3공장, 내년 출시될 기아자동차 최초의 전용 전기차 모델 ‘CV’ 생산 앞둬- 충전 인프라 확충…자체 거점 활용해 30년까지 1,500기 이상의 충전기 설치- “전 차급에 걸친 전기차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 이끌 것”기아자동차가 오는 2027년까지 전용 전기차 모델 7개를 출시하고, 국내외 충전 인프라 업체와 협력을 늘리는 등 전기차 사업 체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갈수록 글로벌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차원이다.기아차는 송호성 사장이 화성공장을 방문, 향후 출시될 전용 전기차 모델 라인업의 스케치 이미지를 공개하고 기아자동차의 글로벌 전기차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고 16일(수) 밝혔다.스케치 이미지를 통해 공개된 기아자동차의 전용 전기차는 기아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일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적용됐으며, 승용에서부터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등 다양한 차급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송호성 사장은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 레이 EV를 선보인 이래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10만 대 이상의 전기차를 판매해 온 역사를 가지고 있다”면서, “전기차 중심의 사업 전략을 기반으로 오는 2029년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기아차는 2025년까지 총 11개의 전기차 풀 라인업을 구축해 국내 시장과 북미, 유럽 등의 선진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 비중을 20%까지 확대하고, 스케치 이미지를 통해 공개한 7개의 전용 전기차 모델들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특히, 내년 출시를 앞둔 ‘CV(프로젝트명)’는 기아자동차가 축적해온 기술력과 첨단 전기차 신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최초의 전용 전기차 모델로, 디자인과 기술력, 성능 면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CV’를 생산할 계획인 화성 공장은 기아차의 국내 공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생산 거점으로 평택항을 통해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직수출을 하고 있는 기아자동차 글로벌 경쟁력의 기반이자 물류의 요충지로 꼽힌다.송호성 사장은 화성 공장 방문을 통해 니로 EV의 생산 라인과 품질 관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CV’의 생산과 품질 시스템의 구축 계획을 점검했다.기아차는 전용 전기차 ‘CV’의 생산 거점을 화성 3공장으로 선택함으로써 국내 자동차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도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고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전기차 시장은 앞으로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에너지 시장조사기관인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loomberg NEF)’는 지난 5월에 발행한 ‘전기차 전망 2020(Electric Vehicle Outlook 2020)’에서 전 세계 신규 승용차 판매 중 전기차 비중이 2040년에는 58%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앞서 지난 1월 기아자동차는 ‘전기차 및 모빌리티 솔루션’의 2대 미래 사업으로 과감한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미래 전략 ‘Plan S’를 공개하면서, 전용 전기차 모델 출시 등 제품력 강화와 함께 생산, 판매, 서비스 등 전사 혁신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기차 리더십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실제로 기아자동차는 중장기 미래 전략 ‘Plan S’를 실현하고자 다양한 부문에서 전기차 사업 체제로의 혁신적 전환을 진행 중이며, 내년에 출시될 ‘CV’는 기아자동차 전 부문의 혁신과 변화가 담길 것으로 보인다.먼저, 기아차는 전기차 체제로의 전환을 담아낸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를 곳곳에 적용할 예정이다. 기아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은 서로 다른 형식과 구조에 대비 요소(Contrasting Elements)를 강조함으로써 혁신성과 다양성을 지향한다.이어, 상품적인 측면에서도 기아차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Electric Global Modular Platform)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거주성을 확보하는 한편,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기획-개발-생산 체제를 통해 ▲도심형 ▲항속형 ▲성능형 등 세분화된 제품 구성을 마련하고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다.기아차는 전기차 판매 방식에서의 혁신도 모색 중이다. 전기차 라이프 사이클의 통합 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또 다른 구매 솔루션을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 렌탈/리스 프로그램과 중고 배터리 관련 사업 등도 검토 중이다. 또한, 기아차는 국내외 전기차 전용 서비스 인프라 구축 확대에 나선다. 국내 시장의 경우 현재 전국 84개의 전기차 전용 서비스 작업장을 오는 2030년까지 1,200개소로 확대하고, 해외 시장의 경우 연내 600여 개, 오는 2023년까지 2,000여 개 이상의 전기차 전용 작업장을 구축할 예정이며, 전기차 정비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전기차 정비 인력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는 전기차의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한 선결 조건으로 보고, 국내외 충전 인프라 보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국내 시장의 경우 기아차는 직접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활동을 강화한다. 먼저, 전국 판매 지점과 대리점, 서비스센터 등 자체 거점을 활용해 2030년까지 약 1,500기에 달하는 전기차 충전기를 보급하는 한편, 그룹 차원에서 전국 8개 지역을 잇는 12개의 고속도로와 도심에 2021년까지 총 120기의 초고속 충전기도 구축한다.또한, SK에너지, GS칼텍스, 이마트 등과의 제휴 협력에도 박차를 가해 현재 27기인 협력 충전 인프라를 오는 2021년까지 214기로 확대할 계획이다.해외 시장의 경우 현재 기아차는 유럽 권역에서 2,400여 기, 북미 권역에서 500여 기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딜러 네트워크와 협력을 통해 구축하고 있으며, 전기차 시장 확대에 발맞춰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또한, 기아차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충전 인프라를 확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난해 9월 유럽의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구축 전문 업체 ‘아이오니티(IONITY)’ 전략 투자를 감행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 시장과 중국 시장을 대응할 수 있는 충전 인프라 제휴 업체를 모색해 시장별 상황과 특성에 최적화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보하고, 충전 기술 확보를 위한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기아자동차는 전기차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고자 적극적인 대외 협업과 제휴 활동도 이어간다. 지난 7월 전기차 기반의 고객 맞춤형 ‘e-모빌리티(electric-Mobility)’ 서비스 전문 제공 기업 ‘퍼플엠(Purple M)’을 설립한 데 이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과 관용차의 전기차로의 전환, 대중교통수단의 전기차로의 전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과 제휴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유튜브 자동차생활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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