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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The All-new G80』출시 2020-04-02
제네시스『The All-new G80』출시- 제네시스 브랜드의 탄생을 이끈 중심 모델 G80, 3세대로 새롭게 탄생- 후륜구동 세단이 갖출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비율과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외관 구현- 실내는 시대적 변화를 반영해 개인 공간과 첨단 사양 간 새로운 균형 제시- 가솔린 2.5/3.5 터보, 디젤 2.2 엔진으로 역동성과 정숙성 모두 갖춘 동력성능- 차량 중량 125kg 줄이고 초고강도 강판 비율 높여 민첩성과 안전성 동시 확보- 고속도로 주행보조 ll 등 안전성과 편의성 높여줄 지능형 주행 보조 기술 탑재- 첨단 사고 예방 안전 기능 ‘프리액티브 세이프티 시트’ 국내 최초 적용-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 등 10개의 에어백 기본 적용해 전방위 충돌 안전성 갖춰- 평행/직각 주차 지원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로 주차 편의성 강화-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5,247만원 3.5 터보 5,907만원 디젤 2.2 5,497만원부터신형 G80가 제네시스 세단의 새로운 시대를 선포했다.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30일(월) 온라인으로 출시행사를 갖고 G80의 완전 변경 모델 The All-new G80(디 올뉴 지 에이티)를 출시했다.세계 최초로 신형 G80를 선보인 이날 행사는 유튜브, 네이버 TV, 페이스북 등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한국, 북미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에 중계됐다.2008년 1세대 모델(BH)과 2013년 2세대 모델(DH)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탄생을 이끈 G80는 브랜드 출범 이후 2016년 2세대의 상품성 개선 모델부터 G80라는 이름으로 출시됐다.2016년 출시된 G80는 제네시스의 글로벌 차명 체계인 ‘G + 숫자’를 국내에서 처음 사용하며 제네시스의 방향성을 선보였다.완전 변경 모델인 3세대 G80는 디자인, 주행성능, 고객 서비스 등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가치의 원형을 제시했다.G80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장 디자인과 여백의 미를 강조한 여유롭고 균형 잡힌 실내 공간을 갖췄다.또한 2세대에 비해 125kg 가벼워진 차량에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3.5 터보, 디젤 2.2 등 3가지 엔진으로 역동적이고 정숙한 동력성능을 확보하고 ▲차로 변경을 돕고 운전자 성향에 맞게 운전을 보조하는 주행 편의 기술 ▲사고 위험 예상 시 능동적으로 개입하는 예방 안전 기술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카페이 등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으로 고급 세단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 5,247만원, 가솔린 3.5 터보 엔진 5,907만원, 디젤 2.2 엔진 5,497만원부터 시작한다. (※ 개소세 1.5% 기준)제네시스는 G80의 ▲엔진 ▲구동방식 ▲컬러 ▲옵션 패키지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으로 개인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 안착하고 있는 제네시스 … 품질, 안전성 모두 1위제네시스는 2015년 독립 브랜드로 출범한 이후 미국, 캐나다 등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특히 G70, G80, G90 등 세 종류의 세단으로 미국 제이디파워(J.D.Power)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 3년 연속 1위 및 전체 브랜드 2년 연속 1위를 달성한데 이어 2020년 내구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평가 대상이 된 첫해 전체 브랜드 1위에 선정되며 뛰어난 품질 및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또한 제네시스는 올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이하 IIHS)가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세 종류의 세단이 모두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제네시스는 지난 1월 출시한 GV80에 이어 2021년까지 GV80보다 작은 차급의 SUV와 전기차 모델을 더해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역동적인 우아함 담은 외관과 여유로운 개방감 갖춘 실내3세대 G80는 기존 대비 전폭을 35mm 넓히고 전고를 15mm 낮춰 후륜구동 세단이 갖출 수 있는 가장 세련된 비율과 당당한 모습을 구현했다.전면부는 제네시스의 로고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인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로 웅장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후드에는 제네시스 로고 끝에서 시작되는 두 줄의 센터 라인과 크레스트 그릴 양쪽 끝 부분부터 이어지는 후드 캐릭터 라인이 후드의 볼륨감을 강조한다.측면부는 군더더기 없는 차체 표면 위에 쿼드램프에서 시작돼 도어 상단부를 거쳐 후면부로 갈수록 점점 낮게 이어지는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이 클래식카의 우아한 모습을 연상시키며, 그 아래 20인치 신규 휠과 펜더(타이어를 덮고 있는 부분)의 볼륨감을 강조하는 ‘애슬래틱 파워 라인(Athletic Power Lines)’이 역동성을 더한다.측면부 하단에 길게 뻗어 있는 금속 장식은 후면부로 갈수록 위로 올라가 날렵한 인상을 부각시킨다. 후면부는 쿼드램프와 말굽(Horse shoe) 형태로 둥글게 음각 처리한 트렁크 표면을 통해 신형 G80만의 독창적인 인상을 표현했다. 또한 좌우로 길게 뻗은 트렁크 상단의 크롬 장식과 전동 트렁크 버튼은 제네시스 로고를, 듀얼 머플러는 크레스트 그릴을 각각 떠올리게 하며 제네시스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신형 G80의 실내는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개인 공간을 추구하면서도 조작계 등의 배치를 최적화해 운전자가 신형 G80에 적용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했다.▲A필러(전면 유리와 측면 창문 사이의 차체) 두께 및 룸 미러 테두리(베젤) 축소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 적용 ▲크래시패드(계기판, 수납구 등이 포함된 부분)의 높이 하향 등으로 운전자가 앉았을 때 여유롭고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믹 뷰’를 갖췄다.제네시스는 스티어링 휠의 절반을 기준으로 상단부 시계 영역과 하단부 조작 영역을 구분해 시야를 최대한 방해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시계 영역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클러스터, 14.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표시하는 장치와 얇은 형태의 송풍구를 배치해 운전자가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조작 영역에는 터치 방식의 공조장치, 회전 조작 방식의 전자식 변속 다이얼, 터치 및 필기 방식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를 적용해 조작의 직관성을 높였다.2세대 G80의 장점이었던 넓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은 3세대 G80에 발전된 모습으로 이어졌다.특히 쿠페와 같이 매끄럽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에도 불구하고 2열의 착좌 높이를 낮춰 헤드룸(머리 위 공간)과 레그룸(다리 공간)을 각각 4mm와 2mm를 확대했다. (※ 파노라마 선루프 적용 기준)아울러 시트와 스티어링 휠에 천연가죽 소재를 입히고 원목의 색상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목재 장식을 곳곳에 더해 럭셔리 세단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완성했다.■ 역동적이면서 정숙한 주행성능 … G80만의 편안한 승차감은 그대로 G80는 역동적이면서 정숙한 주행성능을 갖춘 동시에 이전 세대의 편안한 승차감을 계승했다. 제네시스는 신형 G80를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3.5 터보, 디젤 2.2 등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한다. 가솔린 2.5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304마력(PS), 최대토크 43.0kgf·m 등 역동적인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연비는 10.8km/ℓ 다.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가솔린 3.5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380마력(PS), 최대토크 54.0kgf·m 등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연비는 9.2km/ℓ 다. (2WD, 19인치 타이어 기준)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10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와 복합연비 14.6km/ℓ를 갖춰 균형 잡힌 성능을 확보했다.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G80의 모든 엔진은 CPA(Centrifugal Pendulum Absorber, 회전식 진동 흡수 장치) 토크 컨버터와 수냉식 인터쿨러를 적용했다. CPA 토크 컨버터는 엔진이 회전할 때 발생하는 진동의 반대 진동을 만들어 엔진 회전 진동을 상쇄시킨다. 이를 통해 실내 정숙성을 높이고 연비를 개선한다.  수냉식 인터쿨러는 엔진에 유입되는 공기의 온도를 냉각수를 통해 빠르게 냉각시켜 터보 차저의 응답성을 높여준다. 이로써 향상된 가속감과 함께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역동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G80 가솔린 모델은 주행 조건에 따라 최적의 방식으로 연료를 분사할 수 있는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을 적용했다.진동과 소음이 적은 다중 분사(MPi, Multi Point Injection)방식과 배기량 대비 높은 마력과 토크를 낼 수 있는 가솔린 직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방식을 상황에 맞게 사용해 정숙한 주행과 역동적인 주행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또한 ▲가솔린 2.5 터보 엔진에는 냉각수 흐름 및 온도를 제어하는 ‘가변 분리 냉각 시스템’ ▲가솔린 3.5 터보 엔진에는 시동 직후 빠르게 예열해주고 상황별로 엔진 냉각 성능을 최적화하는 ‘통합 열관리 시스템’과 실린더 정중앙 부위에서 연료를 분사해 연소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연비를 개선하는 ‘센터 인젝션’이 각각 적용됐다.디젤 2.2 엔진은 알루미늄 소재 블록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20kg 가벼워졌으며 베어링 부분의 마찰을 줄이는 ‘볼 베어링 터보차저’를 적용해 응답성이 향상됐다.G80의 플랫폼은 제네시스 3세대 후륜구동 기반 플랫폼으로, 차체를 낮춰 무게중심을 아래에 두는 설계를 통해 더 넓은 승객 거주 공간을 확보하고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또한 차체의 약 19%에 알루미늄 등 경량 소재를 적용, 공차중량을 기존 대비 125kg 줄여 연비와 동력 성능을 높일 수 있었다. (※ 2세대 G80 3.3 가솔린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1,910kg / 3세대 G80 2.5 터보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1,785kg)동시에 핫스탬핑 공법으로 만든 초고강도 강판을 42% 확대 적용하고 평균 인장강도를 6% 높여 안전한 승객실을 확보했다.앞 유리(윈드실드)와 모든 문에는 차음 유리를 기본 적용하고 문 접합 부(도어 실링) 구조를 개선해 풍절음을 줄였으며 신규 엔진룸 방음 패드 및 공명음 저감 휠을 사용해 고급 세단에 걸맞은 실내 정숙성을 확보했다.아울러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을 통해 노면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서스펜션을 미리 제어함으로써 차량의 상하 움직임 및 충격을 줄이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 탑승객에게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 가솔린 모델 限)■ 제네시스의 ‘안전 최우선’ 원칙으로 완성한 주행 안전성제네시스는 신형 G80에 최첨단 능동 안전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한 위험한 상황을 판단하고 차량을 제어하는 안전 사양을 적용해 차에 타는 순간부터 차에서 내리는 순간까지 전방위적으로 고객을 지켜준다.적용된 주요 기술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II ▲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프리액티브 세이프티 시트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등이다. G80는 운전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전할 수 있게 돕는 지능형 주행 보조 기술을 갖췄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 II (HDA II)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을 보조할 뿐만 아니라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 시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로 변경을 보조하거나 20km/h 이하의 정체 상황에서도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량에 대응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운전자의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제네시스가 G80에 적용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운전 스타일 연동 기능’을 지원해 운전자의 주행 성향을 차가 스스로 학습,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 것과 흡사하게 주행을 보조한다.아울러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시 내비게이션으로부터 진출입로, 곡선로 등 안전 구간의 정보를 받아 해당 구간 통과 시 차량을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인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도 지원한다.지능형 전조등(Intelligent Front-lighting System)은 상향등을 켜고 주행 시 선행 차량 및 대향 차량이 나타나면 전방 카메라를 통해 차량을 인지하고 차량이 있는 영역만 선별적으로 상향등을 소등해 G80 운전자의 전방 시인성을 확보하면서도 상대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해준다.G80에 적용된 첨단 예방 안전 기술은 도로 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위험 상황으로부터 탑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한다.특히 제네시스는 G80에 국내 최초로 프리액티브 세이프티 시트(PSS, Pre-active Safety Seat)를 적용했다. 프리액티브 세이프티 시트는 전방 충돌 또는 급제동/선회 예상 시 동승석 승객을 안전하게 지키고자 등받이를 앞으로 당겨 안전한 자세로 조정해준다.G80에 적용된 차세대 센서 융합 기술은 전방, 전측방, 후측방 레이더가 함께 작동해 맞은편이나 측면에서 접근하는 차량과 후방에서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들로 인한 위험 상황을 미리 감지, 필요한 경우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충돌을 막아준다.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G80 상품 설명 영상에서 “우리는 제네시스 모델들을 위해 차세대 센서 융합 기술을 개발했다”며 “이는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핵심 성과 중 하나”라고 밝혔다.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는 교차로 진입 시 전방 또는 좌/우측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는 경우 제동을 보조할 뿐만 아니라 ▲추월 중 대향차 또는 측방 접근차와 충돌 위험 감지 시 ▲전방의 보행자, 자전거,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어 운전자가 회피 조향 시 ▲주행 중 전방에서 보행자, 자전거 등이 차로 가장자리에 들어와 있어 충돌 위험 감지 시 조향을 보조해 충돌을 방지해준다.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는 주행 중에 차로를 변경하거나 평행 주차상태에서 출차할 때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과 충돌할 위험이 있는 경우 충돌하지 않도록 보조한다.이외에도 G80는 ▲운전자 주의 경고(DAW) ▲전방 주시 경고(FAW)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등 첨단 승객 모니터링 기술이 적용돼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부터 탑승객을 지켜준다.G80는 예방 안전 사양과 더불어 충돌 안전 사양도 빠짐 없이 적용해 충돌 사고 발생 시 승객을 안전하게 지켜준다.측면 충돌 시 탑승자들 간의 2차 충돌을 예방하는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 충격량에 따라 에어백 전개 압력을 제어해 상해를 줄이는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등 기본 적용한 10개의 에어백으로 전방위 충돌 안전성을 갖췄다.제네시스 최초로 적용된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Multi-Collision Brake)은 주행 중 충돌 사고로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2차 사고를 방지한다.아울러 제네시스는 G80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고객의 요청에 따라 실시간으로 차량 내 40여개의 제어기와 통신해 고장 여부를 실시간으로 진단, 고장 원인을 분석하고 정보를 제공한다.■ 운전자와 탑승객의 편의를 높여줄 제네시스의 진화한 신기술G80는 제네시스의 진화된 신기술을 다양하게 탑재해 운전자에게 수준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G80에 탑재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는 좁은 공간의 주차를 편리하게 돕는 원격 전/후진 기능은 물론 직각 주차와 평행주차 기능까지 지원해 운전자의 주차 부담을 덜어준다.운전석에는 7개의 공기주머니를 탑재한 에르고모션(Ergo motion) 시트가 적용돼 주행 모드별 최적의 착좌감을 구현하고 스트레칭 모드 및 자동 자세 보정 기능으로 운전자의 피로감을 낮춘다.12.3인치 3D 클러스터는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다양한 주행 정보를 입체 화면(3D)으로 구현하며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2D 화면으로 전환할 수 있다.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는 복잡한 키보드 입력 대신 주 조작부에 위치한 필기인식 조작계에 손글씨를 써 목적지를 설정하거나 전화번호 입력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와 연동해 편의성을 높인 14.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제네시스 퀵가이드 ▲제네시스 카페이 ▲발레 모드 등을 지원한다.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차량 전방 카메라로 촬영한 실시간 주행영상 위에 최적 경로를 나타내는 그래픽을 더해 운전자가 쉽고 정확하게 내비게이션의 안내를 따라 주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제네시스 퀵가이드는 편의, 주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등 기능 및 각종 경고등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어 운전자가 G80에 적용된 다양한 기능과 정보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해준다.제네시스 카페이는 차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로 제휴 주차장 또는 주유소 이용 시 결제 단계에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결제 화면이 자동으로 표출돼 실물 카드 없이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해준다.  발레 모드는 발레 파킹이나 대리운전 이용 시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사용자의 개인 정보가 나타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한 기능이다. 또한 ▲차와 서버를 연결해 자동으로 지도를 업데이트 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차와 집을 양쪽으로 이어주는 홈 커넥트(카투홈ᆞ홈투카) 기능 ▲차와 스마트폰을 이어주는 폰 커넥티비티(안드로이드 오토ᆞ애플 카플레이), 내차 주변 스마트폰 확인 기능, 디지털 키 등으로 끊김 없는 편의를 제공한다.제네시스는 탑승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편의 사양도 마련했다.크래시패드, 도어 트림, 전자식 변속 다이얼에 적용된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전문가가 선정한 10가지 색상과 고객 취향에 맞는 6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승객 공간에 감성을 더한다.제네시스는 G80 가솔린 모델에 기본 적용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으로 엔진음을 배가시켜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또한 선택 품목으로 운영되는 ‘렉시콘 사운드 패키지’는 ‘퀀텀 로직 서라운드 관객모드/무대모드’ 등 공연 현장에서 듣는듯한 생생한 음향 효과를 구현할 수 있어 승객들의 듣는 즐거움을 더해준다.터치 입력 방식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뒷좌석 듀얼 모니터는 이어폰 사용 시 좌/우 각각 독립적으로 영상 및 음성을 사용할 수 있어 승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운전자가 1열 공조장치로 2열의 열선/통풍 시트를 조절할 수 있으며 2열에서도 공조 모드/온도를 1열과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2열 탑승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 단, 2열에서 풍량 조절 시 1열과 연동됨)이와 함께 G80에 적용된 공기 청정 시스템은 바깥 공기를 필터로 두 번 정화해 실내에 쾌적한 공기를 공급하며 차량 내 장착된 미세먼지 센서를 통해 실내 공기질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나빠지면 공기 청정 모드를 자동으로 작동시킨다. ■ VR 전시관ᆞ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등 새로운 고객 경험 프로그램 운영 제네시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G80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식의 전시와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G80 VR 전시관 ‘360 VR EXPERIENCE’는 VR(Virtual Reality: 가상 현실) 기술을 활용해 제네시스 전시장에서 큐레이터에게 설명을 듣는듯한 현장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G80를 체험하고 싶은 고객은 언제 어디서나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링크에 접속하면 G80의 내ᆞ외장 디자인, 색상, 특장점을 360° VR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제네시스는 고급스러운 상담공간으로 꾸며진 ‘제네시스 무빙 라운지’를 4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운영한다.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하면 전문 큐레이터가 고객을 찾아가 G80의 시승 서비스 및 상품 설명을 제공한다.이와 더불어 제네시스는 3월 31일부터 4월 26일까지 경기도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G80 특별 전시’의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들의 대면 접촉을 최대한 줄인다는 방침이다.동시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모바일 고객 대기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줄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큐레이터와의 대면을 줄이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차량 설명 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4월 30일까지 G80를 계약하는 고객 중 100명을 선정해 인기 미술 작가의 작품을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 ‘오픈갤러리’ 이용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맵퍼스, '민식이법' 시행 이후 아틀란 내비 앱 다운로.. 2020-04-01
"아틀란 스쿨존 경고 안내 및 회피 경로로 안전운전 하세요!" 맵퍼스, '민식이법' 시행 이후 아틀란 내비 앱 다운로드 약 6배 증가 - 앱 다운로드 수 전주 대비 약 6배, 일간 사용자 수 약 17% 증가- 내비 앱 최초 스쿨존 회피 경로 기능 및 스쿨존 경고 안내 강화 …안전운전 내비로 ‘주목’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는 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법 개정안(민식이법)’이 시행된 직후, 아틀란 내비게이션 앱 다운로드 건수가 전주 대비 약 6배 이상 증가하는 등 사용자 수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아틀란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스쿨존 설정’ 기능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해당 기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내비로 주목받고 있다. 민식이법 시행 직전인 지난달 24일부터 한 주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틀란 앱 다운로드 수는 전주 (3/14~20일) 대비 약 6배 이상 증가했으며, 일간 사용자 수(DAU)는 약 17% 늘어났다. 맵퍼스는 법 개정에 앞서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안내를 강화하고자 스쿨존 설정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 아틀란 앱에서 해당 기능을 설정하면,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전 300m 전방에서부터 음성과 화면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30km/h 속도를 초과하면 붉은색 과속 알림창과 경고음을 표출해 아직 속도계나 단속 카메라가 미설치된 구간에서도 주의운전을 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우회해서 안내하는 '스쿨존 회피 경로 탐색' 기능도 추가했다. 이 기능을 설정하면 스쿨존을 최대한 회피하는 길 안내를 제공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고자 하는 운전자들은 해당 옵션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맵퍼스 관계자는 “아틀란 스쿨존 설정 기능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진입과 사고 발생 위험을 줄이고,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향후 경찰청 등 다양한 국가기관과 협조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단속 카메라 등 관련 안전운전 데이터도 빠르게 업데이트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 앱의 스쿨존 경고 안내와 회피 경로 탐색 기능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iOS 버전은 올해 중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2020년 4월호 자동차 브랜드뉴스 2020-03-31
2020년 4월호 자동차 브랜드뉴스1. 르노삼성자동차, XM3 출시르노삼성자동차가 SUV의 새로운 라인업, XM3를 출시했다. 센터패시아를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했고, 10.25인치 TFT 클러스터와 9.3인치 세로형 센터 디스플레이는 조작과 보기가 쉽다. 트렁크는 기본 513L에 더블 트렁크 플로어로 확장할 수 있다. 3가지 주행모드, 8가지 앰비언트 라이트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갖췄다. 엔진은 TCe 260과 1.6 GTe 두 가지 가솔린. 특히 TCe 260 엔진은 터보 과급으로 강력한 성능을 낸다. XM3의 가격은 1.6 GTe가 SE 1,719만원, LE 1,939만원, LE Plus 2,140만원이고, TCe 260은 LE 2,083만원, RE 2,293만원, RE 시그니처 2,532만원이다.2.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A-클래스·더 뉴 CLA 쿠페 세단 출시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새로운 A클래스 세단과 CLA 쿠페 세단을 출시했다. A클래스 세단은 앞뒤 오버행이 짧은 스포츠 세단으로 다이내믹한 비율을 자랑한다. A220 세단과 A250 4MATIC 세단은 최고 출력 190마력/224마력, 최대 토크 30.6kg.m/35.7kg.m를 발휘한다. CLA 쿠페 세단은 4기통 2.0L 가솔린 엔진으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더 뉴 A 220 세단과 더 뉴 A 250 4MATIC 세단은 각각 3,980만원, 4,680만원, 더 뉴 CLA 250 4MATIC 쿠페 세단은 5,520만원이다.3. 볼보자동차코리아, XC60 시승 이벤트볼보자동차코리아가 중형 SUV XC60 시승 이벤트를 3월 9일~4월 26일에 전국 24개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볼보자동차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배정된 담당 영업사원의 개별 안내에 따라 주거지 인근에 자리한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에 참가할 수 있다. XC60 시승 완료 고객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와 함께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1명), 딥디크 차량 방향제(3명)도 추가로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4일 XC60 온라인 시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2020년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교육 회차를 늘리고 프로그램을 신설해 더욱 다채로워졌다. 새롭게 시작하는 AMG 스타터는 2시간 동안 트랙 주행, 슬라럼을 배우는 입문 레이서 교육이며, AMG GT 익스피리언스는 AMG 퍼포먼스 수료자만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AMG GT와 GT 63으로 4시간 동안 차량 제어, 트랙 주행, 택시 드라이빙 경험 기회가 주어진다. 프로그램은 5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25만~200만원이다. (주)자동차생활자동차생활TV 유튜브
2020년 3월호 자동차 브랜드 뉴스 2020-03-25
자동차 브랜드 뉴스1. 볼보자동차코리아, 플래그십 SUV XC90 T8 인도볼보자동차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XC90 T8의 소비자 인도를 시작한다.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과 안전 노하우를 집약한 첨단 기술, 최고급 소재와 완성도 높은 디테일이 반영된 최상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2,984mm의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동급 유일한 4인승·7인승 옵션으로 최상의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 엑설런스 모델은 독립식 리클라이닝 시트, 실내·외에 자리한 전용 시그니처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췄다. 405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8단 자동변속기, 사륜구동 시스템(AWD)이 조합된다. 2.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출시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다목적성, 공간 활용성, 최상의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이 강화된 신형 디스커버리 스포츠를 선보인다. 랜드로버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채택했으며, 인테리어는 SUV의 활용성을 높이면서도 수납공간도 약 17% 커졌다. MHEV(Mild Hybrid Electric Vehicle) 시스템을 통해 연비를 6% 개선했으며, 4기통 2.0L 터보 디젤 엔진은 150마력(최대토크 38.8kg·m)과 180마력(최대토크 43.9kg·m), 4기통 2.0L 터보 가솔린 엔진은 249마력의 출력과 37.2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가격은 6,230만~7,270만원이다. 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GLC·GLC 쿠페 부분 변경 출시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GLC 300 4MATIC과 GLC 300 4MATIC 쿠페의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더 뉴 GLC 300 4MATIC은 강력하면서도 개성 있는 외형,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는 스타일리시한 외형을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58마력과 최대토크 37.7kg·m. 또한 차선 이탈 방지 패키지, LED 고성능 헤드램프, 어댑티브 상향등 어시스트는 더욱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GLC와 GLC 쿠페는 각각 7,220만원, 7,650만원이다. 4.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라이브 챗 서비스 도입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상담 서비스인 재규어 랜드로버 라이브 챗을 시작한다. 재규어·랜드로버 홈페이지에서 Message Us 채팅 버튼을 클릭해 상담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의 온라인 구매하기 페이지에서는 구매 정보와 상담,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 문의도 가능하다. 페이스북 재규어 랜드로버 채널에서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온라인 상담 서비스가 이뤄진다. (주)자동차생활자동차생활TV 유튜브
‘민식이 법’으로 본운전자 권익보호의 현주소 2020-03-25
‘민식이 법’으로 본운전자 권익보호의 현주소스쿨존 상해 및 사망사고 시 징역 또는 무거운 벌금을 물리는 ‘민식이 법’이 시행된다. 취지는 좋지만 통학 안전보장의 디테일은 미비하다. 이대로라면 운전자 쪽에만 과중한 부담 전가가 우려된다. 교통 관련 정책과 법규 전반에 운전자 입장이 반영되지 않는다면 개정과 보완을 해나갈 과제들이 적잖다.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운전자들이 한목소리를 낼 때다.불법 주정차 및 입간판 등 모조리 없애야 한다작년 말 통과된 민식이 법(특정범죄 가중 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 제5조의 13)을 두고 지금까지 온오프라인 상에서 과잉처벌이라는 논란이 뜨겁다. 비판하는 쪽은 고의 여부나 과실비율 상관없이 무조건 징역형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조항이 쟁점이다. 하지만 스쿨존에서 규정 속도를 준수하는데도 갑자기 아이가 뛰어 들어 사고가 나면 운전자만 독박 쓸 일이 생길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민식이 법이 악법이 아니라지만 모든 운전자도 악마는 아니다. 이미 내비 음성 안내받기가 버거울 만큼 촘촘한 이동식, 고정형 카메라 단속과 험프형 횡단보도로 스쿨존 제한속도를 낮췄는데 주위 환경은 그대로 두고 오직 운전자에게 과한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탁상 행정의 전형이다. 법안 통과 하루 만에 개정 청원이 등장했다. 험한꼴 당하기 싫으니 내비게이션에 스쿨존 제외 경로 안내를 추가해달라는 주장도 나왔다. 그런데 이 법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는 스쿨존 펜스와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의무화, 통행을 방해하는 노상적치물과 불법 입간판을 제거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운전자 시야를 가로막는 불법 주정차에게 엄중한 과실을 물어서라도 뿌리 뽑겠다는 정부의 강한 의지와 법적 근거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운전자 권익보호에 한목소리 낼 때자동차 운전자라면 직접세와 간접세를 납부하는 납세자의 권리가 있다. 가장 많은 사람이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화물연대, 금속노조와 같은 권익보호 단체를 갖추지 못해서인지 당연한 권리인 교통관련 정책수립, 법규개정에 참여하지 못해 일방적으로 수용해야만 하는 입장이다. 이런 불합리한 현실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이제부터라도 의무와 권리의 균형을 찾을 때다.글 심세종 칼럼니스트 자동차생활TV 유튜브
BMW 코리아, 뉴 2시리즈 그란쿠페 출시 2020-03-23
BMW 코리아, 뉴 2시리즈 그란쿠페 출시BMW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BMW가 컴팩트 세그먼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4도어 쿠페로, 스포티하고 유려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주행 보조 시스템, 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을 탑재해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층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국내에는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220d 그란쿠페를 가장 먼저 선보이며, 디자인 및 편의사양에 따라 어드밴티지(Advantage), 럭셔리(Luxury) 총 2가지 트림이 제공된다.가격은 뉴 220d 어드밴티지가 4,490만원, 뉴 220d 럭셔리 4,76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역동적 실루엣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외관 디자인BMW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BMW 쿠페 특유의 미학적 아름다움을 컴팩트 세그먼트로 완벽하게 옮겨왔다. 전장 4,525mm, 전폭 1,800mm, 전고 1,420mm로 BMW 쿠페 모델 특유의 낮고 넓은 비율을 자랑하며, 차량 전체에 적용된 대담하고도 감성적인 라인으로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전면부는 알루미늄 새틴으로 마무리된 새로운 키드니 그릴과 4개의 눈을 형상화한 풀 LED 헤드라이트가 장착돼 강렬한 인상을 준다. 측면의 유려한 루프 라인과 프레임리스 도어는 다이내믹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두드러지게 드러난 숄더 라인은 스포티한 매력을 전달한다. 후면부의 새로운 LED 리어 라이트와 이를 연결하는 블랙 하이글로스의 캐릭터 라인은 차 폭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고 크롬 처리된 배기 파이프는 뉴 2시리즈 그란쿠페의 스포티한 특성을 강조한다.스포티한 감각, 다양한 편의기능이 더해진 넓은 실내 공간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한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이전 2시리즈 쿠페 대비 뒷좌석 무릎 공간이 33mm 늘고 좌석 높이도 12mm 높아져 승하차가 더욱 편해졌다. 더불어 전 모델에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가 기본 장착돼 우수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트렁크 용량은 기본 430리터로 기존 2도어 쿠페 모델 대비 40리터 늘어났으며, 뒷좌석 등받이를 40:20:40 비율로 접으면 추가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또한, 뉴 220d 어드밴티지를 제외한 전모델에 ‘일루미네이티드 인테리어 트림 피니셔’가 적용된다. 이 새로운 인테리어 트림은 은은한 조명을 뿜어내는 엠비언트 라이트를 통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운전자의 기분이나 분위기에 따라 총 6가지 색상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운전석은 철저히 운전자 중심으로 됐다. 엔진 스타트 버튼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는 보다 간편한 조작을 위해 센터 콘솔에 설치되었다.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은 10.25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와 고해상도 계기판을 통해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9.2인치 풀 컬러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 관련 정보를 차량 앞 유리에 투영하여 운전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혁신적인 주행 보조 시스템과 최첨단 디지털 보조 시스템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크루즈 컨트롤, 파킹 어시스턴트(Parking Assistant), 주차 거리 제어 시스템(Parking Distance Control) 등 상위 모델에만 적용됐던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파킹 어시스턴트는 자동 주차 보조 기능을 통해 정밀한 평행 또는 직각 주차를 도와줄 뿐 아니라, 새로운 후진 어시스턴트(Reversing Assistant) 기능도 갖추고 있다. 막다른 골목과 같은 제한된 공간이나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유용한 후진 어시스턴트 시스템은 36km/h 이하로 전진 주행한 차량의 움직임을 기억하고, 왔던 길을 따라 최대 50미터까지 자동으로 후진해 빠져나갈 수 있다.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다양한 주행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손쉽게 차량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 2시리즈 그란쿠페 전 모델에 네비게이션이 기본 장착되며,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BMW Live Cockpit Professional)은 10.25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와 고해상도 계기판을 통해 주행에 필요한 다양한 차량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별도의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자동으로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한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Remote Software Upgrade)’, 뉴스, 날씨 등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BMW 온라인’, 긴급상황 시 자동으로 긴급 전화를 걸어주는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 ‘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BMW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 기능 등을 지원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BMW 커넥티드 패키지 프로페셔널은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 원격 제어가 가능한 리모트 서비스를 비롯해 유/무선 사용이 가능한 애플 카플레이, 실시간 교통 정보 서비스(RTTI)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SK 텔레콤의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T map)의 기술을 접목시킨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는 차량에 탑재된 SIM 카드를 통해 3분 간격으로 업데이트되는 T맵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신하여 보다 정확한 교통정보와 최적화된 길 안내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BMW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 시스템을 더해 간단한 명령어만으로도 내비게이션, 차량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BMW 최고의 민첩성과 다이내믹한 성능 구현뉴 2시리즈 그란쿠페에는 다이내믹한 주행을 돕는 액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장치(ARB: Actuator contiguous wheel slip limitation)가 탑재됐다. ARB는 어떠한 주행 상황에서도 빠르고 민감하게 휠 슬립(미끄러짐)을 제어해주며,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DSC)과의 연계를 통해 언더스티어를 최대한 억제한다.이와 함께 ARB는 BMW 퍼포먼스 컨트롤 시스템을 보조해 차량의 선회 특성(yaw moment)을 제어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차량이 고속으로 코너에 진입하면 선회 구심력이 커지면서 차량이 도로 바깥쪽으로 벗어나려는 성향이 강해지는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쪽 바퀴에 적절한 제동을 가해 사고를 방지한다.효율적이고 강력한 최신 파워트레인뉴 220d에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79kg·m를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뉴 220d 어드밴티지와 럭셔리 모델에는 최신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민첩하고 효율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7.5초이며 복합 연비는 13.9km/l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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